SINCE 2002 

medifoot

메디풋은 족부라는 말이 생소했던 지난 2002년부터 족부맞춤깔창을 제작해 왔습니다.


2002년 "스포메딕"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2014년 창립 12주년을 맞이하여 "메디풋"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그동안 환자가 많지 않아서 취급하지 않았던 제품까지 제작하여 발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최선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저희가 그동안 제품개발과 연구를 위해서 노력한 결과 메디풋 족부 맞춤깔창을 제작하기 위해서 한국에서 방문하시는 것은 물론 지금은 해외동포 및 외국인들도 방문하고 계십니다. 또한 최근에는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국에서도 납품받기를 원하는 바이어들의 요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메디풋은 국내 대형병원, 유명 족부병원, 족부 보조기 관련회사 등에 OEM 방식으로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메디풋 본사에서 직접 주문하시는 분들은 납품용 제품의 소재가 아닌 홈페이지에 기재된 최신 소재의 제품을 병, 의원 납품에 들어가는 모든 수수료를 제거한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통의 수작업방식을 고수하여 소수의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