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02 

medifoot


2002년 "스포메딕"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프로운동선수 및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 부상방지, 재활을 돕는 맞춤깔창을 주력으로 생산했으며 소아, 청소년 평발용 제품을 전국 병의원에 납품했습니다.


이 후 다양한 발질환에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학병원 족부정형외과 및 재활의학과, 전국 병,의원에 납품했습니다.   


2014년 창립 12주년을 맞이하여 "메디풋(medifoot)"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족부질환에 특화된 제품을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으로 족부보조기 관련회사 및 유통사에 납품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 창립 18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사용하던 족부맞춤깔창의 이름을 "메디솔(MediSole)로 통일했습니다. 이는 일반 소비자들이 저희 제품을 알기 쉽도록 브랜드화 시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그동안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다양한 제품들이 새로운 이름으로 홈페지를 통해 소개되고 알려질 것입니다.


메디풋 본사에서 직접 주문하시는 분들은 납품용 제품의 소재가 아닌 홈페이지에 기재된 최신 소재의 제품을 병, 의원 납품에 들어가는 모든 수수료를 제거한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통의 수작업방식을 고수하여 소수의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족부맞춤깔창(Foot Orthotics)은 족부 정형외과가 있는 미국, 유럽 등 의료선진국에서는 의료보험으로 무상 제작 지원되는 제품입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외국인의 경우 자국 보험이 적용된다면 메디풋 제작 영수증으로 보험처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